사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신상품만 출시하면 어려운 고정은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적당한 패키지 박스를 고르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들 하세요
제품을 어떤 박스에 담느냐, 어떻게 보호하느냐에 따라 고객이 받는 첫인상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겠죠

특히 온라인 판매가 많은 요즘은 택배 배송 중 제품이 파손되거나, 포장이 허술해 보이면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이 생겨요
이럴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포장이 골판지박스예요

튼튼하고 가볍고, 가격도 적당하며 제품 크기에 맞춰 다양한 규격으로 제작할 수도 있죠
그래서 대부분의 사업장에서는 골판지상자를 기본으로 사용하게 돼요
문제는 이 상자들이 모든 제품에 딱 맞지 않는다는 점이죠
커스텀 박스? 완충재 사용? 어떻게 공간을 채우지?

제품에 맞는 박스를 딱 맞춰 제작하면 좋겠지만, 비용이나 제작 기간 문제로 기성 박스를 써야할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운 좋게 크기가 맞는 박스를 찾으면 다행이지만, 대부분은 공간이 생겨서 배송 중 제품이 움직이면서 파손될 위험이 있죠
그래서 사장님들은 완충재를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이게 또 만만치 않아요

스티로폼, 에어캡 (뽁뽁이), 에어패드 등 완충재 종류는 많지만 대부분 부피가 커서 창고 공간을 너무 차지해요
제품에 맞춰 자르고 테이핑 작업하느라 포장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해요

친환경 이슈는 어떻고요
요즘은 ‘가치 소비’가 기본이 되면서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포장재를 사용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또 너무 과한 완충재는 버리기가 번거로워서 고객을 불편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어떤 사장님들은 골판지 패드를 따로 제작하고자 문의하시기도 하는데요
이 역시 추가 제작 비용과 물류 부담이 생기기 때문에 예산이 넉넉하지 않다면 최선이라고 볼 수 없죠
케이패키지가 드리는 꿀팁 – RANPAK의 종이 완충재

Ranpak은 1972년 네덜란드에서 설립된 세계 1위 친환경 종이 완충 포장재를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이에요
대표적인 제품으로 ‘Geami (지아미)’라는 제품이 있는데 장점이 아주 뚜렷하죠
[보관이 너무 간편해요]

기존 완충재보다 훨씬 작은 부피라 작업 공간이 좁은 사무실 또는 작업실에 보관하기 딱 좋아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뻐서 인테리어 효과도 있죠
[보호력은 더 뛰어나요]

낙하 테스트 결과 기존 에어캡보다도 66% 이상 높은 보호력을 자랑하고, 유리/도자기/향수병처럼 표면에 기스가 나기 쉬운 제품에 특히 안성맞춤이에요

이렇게 탄력있는 종이가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해요

수동 손잡이를 돌리면 종이의 짱짱함을 조절할 수 있어요


(위) 느슨함 / (아래) 짱짱함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포장 속도가 놀라울만큼 빨라요]

소재가 종이이다 보니 손으로 찢어서 바로 포장이 가능해요

또 벌집 구조라서 종이끼리 자연스럽게 엉키니 번거로운 테이핑 작업이 필요 없죠
[속지 추가로 2중 보호 효과]

여기에 지아미랩 표준 모델은 벌집 종이에 흰색 속지 조합으로 제품 표면을 더 효과적으로 보호하죠
[환경까지 생각하는 완충재]

지아미는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만 사용하여 100% 재활용과 생분해가 가능해요
요즘처럼 ESG, 친환경 브랜드가 주목받는 시대에 딱 맞는 솔루션인 셈이죠
지금 케이패키지몰에서 특가 세일 중

현재 케이패키지몰에서 랜팩 사의 대표 제품 3가지, ‘Geami 표준’, ‘Geami 다이컷 전용’, ‘필팩 고’를 특가 세일 중이에요
54,000원에서 39,000원에 할인행사 중이니 딱 맞는 패키지 박스를 찾지 못해 고민중인 사장님이라면 이번 기회에 랜팩 사 제품을 시도해 보세요
가성비 있게, 더 안전하게, 환경까지 생각하면서 포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답니다
특가 세일은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오니 늦지 않게 케이패키지몰에 놀러오세요!


